"1억원 달성, 화제의 북펀드 도서! 드디어 출간 "
1986년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다가 아쉽게 절판된 도서,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 신일숙 작가의 <아르미안의 네 딸들>이 35년이라는 세월을 거슬러 총 20권의 세트로 복원되었다.
알라딘에서는 지난 2020년 12월 1일 <아르미안의 네 딸들> 북펀드를 시작했고 854명이 참여, 총 124,676,800원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펀딩 금액을 달성했다. 이로써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의 복간을 기다려왔는지 알 수 있었고,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이야기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증명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. 꿈과 환상, 인간 세계와 신의 세계를 넘나들며 상상 그 이상의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<아르미안의 네 딸들>은 당신의 2021년 첫 책으로 손꼽을만한 가치가 있는 명품 순정 만화가 될 것이다.
- 만화 MD 도란 (2021.01.05)